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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국형 미토스 나온다…"해외 AI보안 종속됐다가는 국가 안보 흔들"
2026. 5. 30. 오전 8:01

AI 요약
정부는 고성능 AI가 대량 취약점을 발굴하는 사례가 늘자 앤트로픽 '미토스'가 단기간에 1만6000건이 넘는 취약점을 찾은 사례 등을 고려해 2027년부터 국내 정보보호 체계를 독자 AI 기술 기반으로 전면 전환하고 '한국판 미토스' 개발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4개사를 대상으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2차 평가를 준비 중이며 민간에서도 국산 AI 반도체와 보안 기업을 중심으로 보안 특화 LLM 자율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민·관·군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KISA에 취약점 관리센터를 설치해 취약점과 패치 정보를 일원화하는 한편 오픈AI TAC 참여 약속은 받았으나 앤트로픽 '글래스윙' 합류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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