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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미토스발 AI 위협 대응 망 분리 심사 착수
2026. 6. 1. 오후 2:08

AI 요약
금융위원회는 앤트로픽의 미토스 등 고성능 인공지능(AI) 보안 위협에 대응해 망 분리 규제 완화 대상 금융회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금융위는 1일 AI·보안·정보보호 분야 학계·보안업계·법조계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민간 기술 자문단을 출범시키고 이달 초부터 자문단이 금융회사의 보안 역량, AI 활용 능력, 망 분리 대체 보안 조치 등을 심사·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문단은 올해 12월까지 운영하되 연장 가능하며 망 분리 긴급완화 조치 세부방안, AI 테스트 관리 사항, 대체 보안 기술 점검 등 자문을 제공한다고 유영준 금융위 디지털금융정책관이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