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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위협 AI로 방어‥일부 금융사 망분리 규제 1년간 푼다
2026. 5. 24. 오후 3:19
AI 요약
금융위원회는 앤트로픽의 자율형 인공지능 '미토스' 같은 고성능 AI로 인한 보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 역량을 갖춘 금융회사에 대해 망분리 규제를 1년간 완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총자산 10조 원 이상, 상시 종업원 수 1천 명 이상, 전담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둔 49개 금융회사 가운데 다음 달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10개 사 이내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회사는 고성능 AI를 활용한 취약점 테스트와 보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용이 가능하지만 보안규율을 준수하고 테스트 결과와 대응요령 등을 정부에 보고해야 하며, 정부는 이를 금융권 사이버보안 강화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금융위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