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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격, AI로 방어"… KT 대응체계 구축
2026. 5. 26. 오후 5:09

AI 요약
이상운 KT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전무)는 AI 시대 보안 해법으로 AI를 제시하며, 지난해 펨토셀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을 계기로 통신사 특성에 맞춘 자체 AI 보안 에이전트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KT는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CISO 중심으로 조직·인력·예산을 일원화해 CEO가 직접 보안 리스크를 챙기게 했으며, 투자·기획 단계부터 보안 기준을 검토하는 등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침투 테스트와 취약점 자동 점검 도구를 올 하반기 적용하고 AI 기반 보안관제(SOC) 통합 및 상시 레드팀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 '상시 예방·선제 대응'을 기본값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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