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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토스 악용방지 연합체에 외국 참여 확대 검토"
2026. 5. 16. 오후 12:11
AI 요약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16일 닛케이 인터뷰에서 미토스 악용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에 일본을 포함한 외국의 참여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 권한을 제한하고 글로벌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축했으며 현재는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 미국 빅테크 위주로 구성돼 한국과 일본 등은 거의 참여하지 못하는 상태이고 일본은 대형은행과 정부 조직의 접근 권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셀리토 총괄은 1단계 참가 요건으로 인프라 담당 기업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지목하고 고성능 AI의 군사적 전용 우려와 중국의 AI가 미국보다 6∼12개월 뒤처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만 공개하겠다고 말했으며, 자민당이 제안한 일본의 사이버 방위 기업연합 참여 요청에 기술 제공 의사를 보이고 지난 11일 한국 간담회에도 참석했지만 한국 정부는 글래스윙 참여에 대한 실질적 확답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