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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 AI 보안 동맹 참여 추진 ‘AI안전연구소와 KISA 참여 공식 타진’
2026. 5. 14. 오전 4:33

AI 요약
미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고성능 보안 AI 모델 접근을 제한적으로 운영하자 정부가 한국의 ‘프론티어 AI’ 접근권 확보와 국가 차원의 AI 보안 역량·사이버 안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나섰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1일 앤트로픽과의 오프라인 회의에서 AI안전연구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를 공식 타진할 예정이며,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과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 등이 참석합니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앤트로픽이 공개한 보안 특화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계기로 출범한 글로벌 보안 협력체로 전 세계 약 5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 중이며, 정부는 AI안전연구소와 KISA를 통해 참여해 글로벌 AI 보안 기술 및 위협 정보를 공유받고 후속 대책을 5월 말이나 6월 초 공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