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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안 뚫립니다” 5일뒤 뚫렸다…최악의 AI해커 만든 앤스로픽
2026. 5. 16. 오전 8:15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팰로앨토 보안업체 캘리프는 앤스로픽의 AI 모델 미토스를 테스트하던 중 애플의 최신 보안 기술 메모리 무결성 강제로 보호되던 맥OS의 취약점을 발견해 핵심 메모리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맥OS 내부의 두 가지 소프트웨어 버그와 여러 공격 기법을 연결해 일반 사용자 권한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 상승하는 공격용 코드를 단 5일 만에 완성했고, 다른 공격과 결합되면 컴퓨터 전체를 장악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캘리프는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 55페이지 분량의 기술 보고서를 전달했으며 애플은 보고서를 검토 중이고 연구진은 애플이 문제를 수정한 이후 구체적 기법을 공개할 계획이며 미토스는 올해 초 파이어폭스에서 2주 동안 100개가 넘는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한 바 있어 백악관이 초거대 AI 규제 검토에 나섰습니다.

![5년 걸린 애플 보안, 5일 만에 뚫었다...'철옹성' 무너뜨린 앤트로픽 AI [지금이뉴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15/202605151330198108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