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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안 뚫립니다” 5일뒤 뚫렸다…최악의 AI해커 만든 앤스로픽
2026. 5. 16. 오전 8:18
AI 요약
미국 팰로앨토 보안업체 캘리프는 앤스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테스트 과정에서 애플 맥OS의 취약점을 발견해 애플의 핵심 메모리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맥OS 내부의 두 가지 소프트웨어 버그와 여러 공격 기법을 연결해 일반 사용자 권한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을 상승시키는 공격 코드를 단 5일 만에 완성했으며 다른 공격과 결합될 경우 컴퓨터 전체를 장악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캘리프는 12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 55페이지 분량의 기술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애플은 보고서를 검토 중이며, 미토스는 올해 초 파이어폭스에서 2주 동안 100개가 넘는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한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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