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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 바빠진 정부…‘AI 보안주권’ 대책 내놓는다
2026. 5. 10. 오후 4:25
AI 요약
자율형 인공지능의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둘러싼 미토스 쇼크에 정부는 산학연 전문가 간담회를 지난 8일 열고 앤스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 마이클 셀리토와의 면담을 앞두고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르면 이달 말 중장기 대응 방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푸스 4.7 모델을 활용한 모의해킹에서 10여분 만에 7건의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정부는 영국 NCSC의 얼리워닝 서비스 도입이나 보안 패치 의무화 등 단기 대책과 사이버 보안 특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 중장기 대책을 추진하며 앤스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등 국제 보안 동맹 참여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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