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안보전으로 번진 '미토스 쇼크'…“6~12개월이 골든타임”
2026. 5. 10. 오후 5:00

AI 요약
앤스로픽의 차세대 자율형 AI 미토스 등장으로 생성형 AI가 국가 안보 문제로 부각되었고 업계는 향후 6~12개월을 AI 기반 사이버 공격 확산을 막기 위한 골든타임으로 분석합니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11일 마이클 셀리토 앤스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을 만나 프로젝트 글라스윙 참여를 타진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는 AI안전연구소와 KISA를 통한 참여 방안을 검토하고 이르면 5월 말 AI 사이버 보안 대응 방향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앤스로픽 접근권 확보는 불확실하고 KISA의 클로드 오푸스 4.7 실험에서 약 10분 만에 7건의 취약점이 발견되는 등 위협이 현실화된 만큼 전문가와 업계는 단기적 접근 추진과 중장기적 보안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 독자적 AI 기반 보안 체계 구축을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