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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차량·정책까지 확산…현장 파고든 K-AI 경쟁력
2026. 5. 11. 오전 11:47
AI 요약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이 통화 서비스, 차량 인포테인먼트, 금융 정책 분석, 통번역, 교육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부터 10주간 국내 AI 모델 활용 사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례로는 LG AI연구원의 대형언어모델 엑사원이 LG유플러스의 AI 에이전트 익시오에 탑재돼 통화 자동 요약과 보이스피싱 위험 탐지를 제공하고, SK텔레콤의 에이닷 엑스 기반 차량용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가 음성으로 길 안내·음악 재생·차량 기능 제어를 지원하며, 네이버클라우드 모델은 한국은행의 금융·경제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BOKI에 적용되는 등 다양한 상용화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정부는 또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를 통해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이 참여하는 경쟁을 진행하고 있으며 2단계 평가는 8월 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