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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운전·금융까지 확산…K-AI 모델, 생활 속 존재감 키운다
2026. 5. 11. 오후 4:5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11일 LG AI연구원과 네이버클라우드 등 K-AI 모델의 주요 활용 사례를 직접 소개했습니다. LG AI연구원의 AI 모델 엑사원은 LG유플러스의 AI 에이전트 익시오에 탑재돼 통화 내용을 자동 요약하고 보이스피싱 위험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며, SK텔레콤의 자체 AI 모델 에이닷 엑스 기반의 에이닷 오토는 운전 중 음성으로 길 안내·음악 재생·차량 제어·정보 검색 등을 실행할 수 있고, 한국은행은 네이버클라우드 기반 금융·경제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보키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전 세계 중앙은행 중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한 최초 사례입니다. 독파모에 신규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AI 모델을 수학 학습 서비스 콴다에 적용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는 8월 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 4개 팀을 대상으로 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