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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가 일상을 바꾼다…통신·교육·금융까지 현장 적용 본격화
2026. 5. 11. 오전 10:06
AI 요약
국내 주요 AI 모델들이 통신·교육·금융 등 실생활 전반에 걸쳐 실제 서비스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네이버클라우드 등 5곳의 활용 사례를 공개했으며, 엑사원(EXAONE)은 익시오(ixi-O)에 탑재돼 통화 맥락 기반 자동 요약과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를 제공하고, 솔라 오픈(Solar Open)은 플리토의 챗 트랜스레이션에 적용돼 번역 품질과 속도를 높였으며, 에이닷 엑스(A.X)는 차량용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로 인카 서비스(길 안내·음악·차량 제어·정보 검색)를 지원하고, 모티프의 모델은 콴다(QANDA)에 적용돼 단계별 풀이 분석·설명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며, 네이버클라우드의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는 한국은행에 도입돼 자료 검색·요약·질답과 경제 현안 분석을 지원해 전 세계 중앙은행 중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한 첫 사례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달부터 7월까지 10주에 걸쳐 K-AI 모델 활용 사례를 순차 공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