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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업 첫 AI금융비서"…LG U+·웰컴저축은행 맞손
2026. 4. 26. 오전 11:48
AI 요약
LG유플러스와 웰컴저축은행이 26일 저축은행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AI 금융비서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웰컴저축은행 모바일 앱 이용자는 평소 말투로 음성이나 텍스트를 입력해 송금, 계좌 조회, 거래 내역 확인 등 금융 업무를 처리하고 본인 이용 이력과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응답과 금융정보 요약·분석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60대 이상 고객은 음성 명령만으로 금융정보 조회·이체 등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으며,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AI사업그룹장은 이번 서비스를 보험·증권·카드 등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