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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웰컴저축은행과 손잡고 ‘AI 금융비서’ 출시
2026. 4. 24. 오전 8:31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함께 저축은행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AI 금융비서를 개발해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 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적용된 AI 금융비서는 LG AI연구원의 대규모 언어모델 엑사원(EXAONE)과 은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성·텍스트로 자연어 대화하듯 송금, 계좌 조회, 거래 내역 확인 등 금융 업무를 처리하고 이용자 이력 기반 맞춤형 응답 및 금융정보 요약·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AI 금융비서는 지난달 23일 적용돼 약 한달 간 시범 운영을 거쳤고, 양사는 시범 운영 피드백을 바탕으로 성능 고도화와 최신 모델 순차 적용을 통해 대화 맥락 이해 및 복합 질의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보험·증권·카드 등 금융권 전반으로 대화형 AI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