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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웰컴저축은행과 AI 에이전트 개발 협력
2026. 4. 24. 오전 11:27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함께 저축은행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AI 금융비서를 개발해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웰컴디지털뱅크(웰뱅) 앱에 적용된 AI 금융비서는 LG AI연구원의 대규모 언어모델 엑사원(EXAONE)과 웰컴저축은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음성·텍스트로 평소 말투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해 송금·계좌 조회·거래 내역 확인과 맞춤형 응답, 금융정보 요약·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거래 실행 시 최종 확인 절차를 거치도록 설계해 보안성을 강화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난달 23일 적용돼 약 한달 간 시범 운영됐고 특히 60대 이상 고객 사이에서 음성 명령만으로 금융정보 조회·이체가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LG유플러스와 웰컴저축은행은 피드백을 반영해 최신 AI 모델을 순차 적용해 성능을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