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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탐지·차량 비서…생활 속 자리잡은 '토종 AI'
2026. 5. 11. 오후 5:36

AI 요약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국내 기업들이 통신, 모빌리티, 금융 등 주요 산업 현장에 K-AI 모델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우리 K-AI 모델이 현장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시리즈를 통해 산업별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은 LG유플러스의 AI 에이전트 익시오에 탑재돼 통화 내용을 자동 요약하고 보이스피싱 위험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며, SK텔레콤의 에이닷 엑스 기반 에이닷 오토는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적용돼 음성으로 길 안내와 차량 제어를 지원합니다. 이 밖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매스프래소의 콴다와 협력해 수학 자기주도 학습을 돕고 네이버클라우드의 생성형 AI 플랫폼 BOKI는 한국은행에 도입돼 자료 검색과 요약·경제 현안 분석 등을 지원하며 업스테이지는 솔라 오픈을 통해 플리토와 함께 실시간 AI 통번역을 제공하고 과기정통부는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K-AI 모델 활용 사례를 조명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