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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운전·정책·번역까지…다양한 현장서 쓰이는 K-AI
2026. 5. 11. 오전 10:27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우리나라 AI 모델이 경쟁력을 갖추며 전화·운전·정책·번역·공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은 LG유플러스의 AI 에이전트 '익시오'와 결합해 통화 요약과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SK텔레콤의 '에이닷 엑스' 기반 '에이닷 오토'는 르노코리아의 신형 필랑트에 적용돼 음성으로 길 안내·음악·검색 등을 지원한다고 14일 SK텔레콤이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금융·경제 전용 플랫폼 'BOKI'는 한국은행에 도입됐고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은 통번역 업체 플리토에 제공되며 모티프의 AI는 매스프레소의 수학교육에서 학생의 문제풀이를 돕는 데 활용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