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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AI 모델, 번역·소통·차량 등 확산…산업·일상 활용 모색
2026. 5. 11. 오후 2:0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로 개발된 K-AI 모델이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을 탑재한 LG유플러스 익시오가 고객 통화 경험을 개선하고 보이스피싱 징후를 포착하는 등,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이 플리토 챗 트랜스레이션에 적용되어 실시간 통번역 품질과 속도를 높이고 SK텔레콤의 에이닷 엑스 기반 에이닷 오토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모델을 적용한 매스프래소의 콴다 등 다양한 서비스 현장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2차 평가를 앞두고 독파모 활용사례 확산을 독려하며 네이버·카카오 등 대국민 접점 서비스와 국방·보안 등 소버린 AI가 필요한 분야로의 채택 확대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