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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뱅·혼다·소니·NEC 뭉쳤다”…일본, ‘AI 반격’ 시동
2026. 4. 14. 오전 6:05

AI 요약
소프트뱅크, NEC, 혼다, 소니그룹 등 4개사가 공동 출자해 니혼AI기반모델개발을 설립했으며 이 법인은 조(兆) 단위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우선 1조 파라미터급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일본 기업에 개방한 뒤 장기적으로 로봇 탑재형 피지컬 AI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프트뱅크와 NEC가 AI 기반 모델 개발을 맡고 소니와 혼다가 이를 자동차·로봇·게임·반도체 등 산업에 적용할 계획이며 일본제철,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 등도 소액 주주로 참여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26회계연도부터 5년간 국산 AI 개발 기업에 총 1조엔을 지원할 계획이고 앞서 정부와 민간은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개발을 포함해 총 3조엔 규모의 투자 계획을 마련했으며 소프트뱅크는 2026년부터 6년간 약 2조엔을 투입해 홋카이도와 오사카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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