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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버블 아닌 산업혁명 초입 … 로봇·전력株 눈여겨봐야"
2026. 5. 31. 오후 5:36

AI 요약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1987년 주식투자를 시작해 한일증권·대우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을 거치며 2005년 '미래에셋 디스커버리 펀드'로 연 92% 수익(코스피 52%)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고 펀드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9년 브레인투자자문 창업에 참여한 뒤 독립해 그로쓰힐을 설립했으며, 그로쓰힐은 롱숏 전략과 헤지 기능을 도입해 2016년 설정 '다윈 멀티스트레티지 제1호' 누적 수익률 415%(2026년 5월 13일 기준)와 2013년 8월 시작 일임 계좌 누적 수익률 635%(2026년 5월 13일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 산업혁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GPU·PCB·광통신·CPU·파운드리 등으로 투자 수혜가 확산될 것으로 보고 AI 이후 휴머노이드와 우주 분야를 유망 분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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