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국가AI전략위, 대구·울산 AX 인프라 현장 점검
2026. 4. 6. 오후 4:55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6일 임문영 상근부위원장과 지역특별위원회 위원들이 대구와 울산을 찾아 'AI 행동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AX 산업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는 2026년부터 5년간 총 5510억원을 투입해 AI·로봇·반도체 융합 기반의 글로벌 AX 연구개발·산업 실증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점검하고 HD현대로보틱스 등 10여 개 기업과 간담회를 열어 초기 투자 비용·성과 불확실성, GPU 등 컴퓨팅 자원 부족, 데이터 활용 제약, 인재 부족과 안전 규제·인증 부담 등을 애로사항으로 확인했으며 위원회는 실증-사업화 연계 강화와 규제 개선을 통해 제조 AX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의 SK·AWS 협력 약 7조원 규모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약 6만장 GPU 수용 예정) 현장에서는 전력 공급·인허가·계통 연계 등의 에너지 인프라 문제가 제기됐고 위원회는 전력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을 병행해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고속도로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은 공공 인프라로 실증 단계의 비용과 리스크를 분담하고 DGIST 등 4대 과기원을 중���으로 AX 전문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I픽] 국가AI전략위, 대구·울산서 'AI 행동계획' 현장 소통](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4/06/AKR20260406151800017_01_i_P4.jpg)
![[AI 대전환, 강원의 시간이 온다] 1.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https://cdn.kado.net/news/photo/202604/2042816_847160_26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