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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AI 성공 공식은 속도·규모·보안"
2026. 4. 28. 오전 11:13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026년 4월 28일 국회 세미나에서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AI 시대 성공 공식을 속도·규모·보안으로 제시하며 엔비디아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국내 데이터센터 중 AI 데이터센터로 활용 가능한 것은 5%도 안 되며 1GW 구축에 약 5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자금·전력·GPU·메모리 등 병목을 언급하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으나 송전 효율 문제가 있고, 일본과 통합하면 GDP가 6조 달러로 늘어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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