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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패권, GPU만으론 안돼”…최종현학술원, ‘동맹형 반도체 질서’ 제시
2026. 5. 22. 오후 2:22

AI 요약
최종현학술원은 지난 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SCSP AI+ Expo 2026 특별세션 논의를 바탕으로 21일 이슈 브리프를 공개했으며, 패널들은 미국·대만·한국을 대표해 동맹국 반도체 생태계의 물리적·구조적 병목과 통합적 정책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패널들은 생성형 AI가 단일 국가나 소수 빅테크의 성과가 아니라 국경을 초월해 깊이 상호 연결된 글로벌 하드웨어 생태계와 ‘심층적 공동 엔지니어링’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진단하며 HBM4 등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과 송·배전 인프라의 물리적 한계를 AI 시대 핵심 병목으로 지목하고 송전망 현대화,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에너지 회복탄력성 강화 등 정부 차원의 전략적 투자를 촉구하며 예측 가능한 정책 환경과 사회적 신뢰 형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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