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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는 모든 사람의 기술 될 것”…엔비디아 CEO, 초거대 AI 시대 청사진 제시
2026. 5. 11. 오전 10:34
AI 요약
젠슨 황은 AI가 소수 전문가의 기술이 아니라 전 세계 수십억명이 활용하는 보편적 도구로 발전해 전기와 인터넷처럼 누구나 사용하는 기반 기술이 되며 인간의 지식 접근 방식과 생산성, 산업 구조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쳐 일반 직장인·중소기업·학생·개인 창작자까지 일상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또한 엔비디아가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기업으로 GPU 수요 폭증과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잡았고, AI 연산 수요 증가가 미국의 제조업과 데이터센터, 서버·반도체·전력 인프라·광통신 장비 생산 및 투자 확대를 촉발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젠슨 황은 AI가 반복 업무를 줄이고 새로운 산업과 직무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허위정보·저작권·개인정보·전력 소비 증가 등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어 미국과 유럽 등에서 규제와 안전성 기준 논의가 확대되고 글로벌 빅테크들도 안전성 검증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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