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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 가속... VLM 등 차세대 영역 확장
2026. 4. 22. 오전 9:52
AI 요약
SK텔레콤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의 테크니컬 패널 세션에서 엔비디아와의 AI 모델 개발 분야 기술 협력 성과를 공개하고 국내 소버린 AI 생태계를 위한 협업 계획과 A.X K1의 후속 모델 A.X K2 개발 계획을 밝혔습니다. SKT는 2021년 A100 GPU 기반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 단계부터 데이터·인프라·학습 환경 전반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왔으며, 지난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로 매개변수 5,190억개(519B) 규모의 A.X K1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을 채택하고 메가트론 LM과 네모 큐레이터를 활용해 학습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양사는 격주 단위로 소통하며 A.X K2 학습에도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하고 멀티모달과 비전언어모델 등 차세대 기술 영역에서 공동 연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