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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비디아와 AI 기술 협력 성과 공개…후속 모델 'A.X K2' 개발 박차
2026. 4. 22. 오전 9:17

AI 요약
SK텔레콤은 21일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성과를 발표하고 독자 AI 모델 A.X K1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후속 모델 A.X K2 개발 등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2021년 GPU 기반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부터 협력해 왔고 A.X K1(매개변수 5,190억개)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과 분산 학습 프레임워크 메가트론 LM 등을 활용해 학습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격주 단위 기술팀 소통, MoE 등 신형 아키텍처 경험 공유로 인프라 최적화와 성능 향상을 논의하고 A.X K2 학습에도 엔비디아 솔루션을 전면 활용하며 멀티모달 및 비전언어모델(VLM) 분야 공동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