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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 강화
2026. 4. 22. 오후 2:07

AI 요약
SK텔레콤은 21일 국내 첫 개최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엔비디아와 AI 모델 개발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 협력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양사는 2021년 A100 GPU 기반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 단계부터 데이터·인프라·학습 환경 전반에서 협력했고, 지난해 정부 과제에서 매개변수 5190억 개(519B) 규모의 초거대 모델 A.X K1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을 채택하며 Megatron-LM과 NeMo Curator를 활용해 학습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SKT는 후속 모델 A.X K2 학습에도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하고 격주 단위 기술 교류를 이어가며 멀티모달·비전언어모델(VLM) 등 차세대 영역에서도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