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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엔비디아 'AI 콜라보' 성과 보인다 … "독자 모델 박차"
2026. 4. 22. 오전 10:08
AI 요약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협력을 확대한다고 전날인 21일 국내에서 처음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테크니컬 패널 세션에서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은 2021년 A100 GPU 기반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 단계부터 데이터·인프라·학습 환경 전반에서 협력해 왔고, 지난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매개변수 5190억개 규모의 초거대 모델 A.X K1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과 메가트론-LM, 네모 큐레이터 등을 활용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후속 모델 A.X K2에도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할 예정이며 멀티모달과 비전언어모델 등 차세대 AI 기술 분야에서도 공동 연구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