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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비디아와 소버린AI 생태계 성장 위한 협업 강화
2026. 4. 22. 오후 2:58

AI 요약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21일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협력 성과와 후속 모델 계획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로 개발한 매개변수 5190억개 규모의 초거대 모델 A.X K1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과 Megatron-LM, NeMo Curator 등을 활용해 학습 안정성과 성능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사는 격주 단위 기술 교류와 MoE 등 신형 구조 경험 공유를 이어가며 A.X K2 학습에도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하고 멀티모달·비전언어모델 등 차세대 기술 영역에서 공동연구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