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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모달에 AI 인프라 구축…독파모 정예팀 개발 속도
2026. 4. 17. 오후 4:13

AI 요약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선발된 4개 정예팀이 8월 초 예정된 2차 평가를 앞두고 자체 AI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 AI연구원은 K-엑사원에 비전언어모델(VLM)을 적용하고 엑사원 4.5를 공개했으며 피지컬 AI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SK텔레콤은 매개변수 5190억개의 에이닷엑스 A.X K1과 옴니모달 개발 및 암(Arm), 리벨리온과의 데이터센터 협력을 추진하고 있고, 업스테이지는 솔라 프로3으로 에이전트 능력을 강화해 매개변수를 3배 이상 늘렸으며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300B 추론형 LLM을 시작으로 310B VLM, 320B VLA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로 인한 사이버 보안 우려가 커지면서 국가AI전략위원회는 독파모 프로젝트를 안보 역량 강화 프로젝트로 격상하고 글로벌 보안 협력체계 확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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