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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AI인프라 경쟁…네이버·NHN클라우드 서비스 고도화 집중
2026. 5. 31. 오후 6:56

AI 요약
국내 주요 AI 기업들이 구글, 오픈AI 등과의 거대 언어모델(LLM) 개발 경쟁 대신 서비스와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AI를 통한 대규모 사이버 침해 예방을 위해 오픈AI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활성화를 통해 양질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전략을 내세우며 연간 2000만 명 창작자가 생산하는 6억 건 이상의 콘텐츠 가운데 우수 창작자 약 3000명을 AI 브리핑 인용수에 따라 매월 공개하고 인당 3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총 200억 원 규모의 활동비를 지원해 다음 달부터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창작자를 대상으로 시작하고 하반기에는 클립 창작자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NHN클라우드는 AI 인프라·플랫폼·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풀스택 브랜드 NHN FactoryX를 공개했고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에서 엔비디아 H100 GPU와 국산 NPU를 운용하며 FactoryX 서울에는 엔비디아 B200 7656장이 구축돼 총 27.4EF 규모의 엑사스케일 AI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과기정통부는 오픈AI의 정부·기관용 신뢰기반 접근 프로그램(GTAC)에 참여해 오픈AI의 최신 고성능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