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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조 토큰 시대”…구글, ‘가성비 AI’ 제미나이 3.5 플래시 공개
2026. 5. 20. 오후 2:50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각)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경량형 인공지능 모델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자사 및 경쟁사 최상위 모델들과 유사한 성능을 내면서 에이전트·코딩 분야에서 제미나이 3.1 프로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이고 출력 토큰 기준으로 4배 빠르며 비용은 절반 이하라고 밝혔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기업들이 하루에 약 1조개의 토큰 중 80%를 3.5플래시로 전환할 경우 연간 10억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구글은 개인용 비서 제미나이 스파크와 텍스트·음성·이미지 입력으로 고품질 영상을 생성하는 제미나이 옴니를 공개했으며, 스파크는 지메일과 구글 문서와 연동되어 24시간 작동하고 옴니는 대화하듯 편집이 가능하고 물리 법칙을 바탕으로 사실적 연출이 가능하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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