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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개인 업무 처리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공개
2026. 5. 20. 오전 9:34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회의 '구글 I/O 2026'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 영상 생성 도구 '제미나이 오미니', 스마트글래스 등을 공개했습니다. WSJ에 따르면 '제미나이 스파크'는 다음 주부터 월 100달러의 신규 구독 요금제 'AI 울트라' 가입자에게 제공될 계획이며 사용자의 디지털 생활을 탐색해 구글 제품 전반에서 작업을 대신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구글은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에 적합하다고 소개한 '제미나이 3.5 플래시'가 다른 첨단 모델보다 4배 빠르게 작동한다고 밝혔고, 더 강력한 '제미나이 3.5 프로'는 수주 내 출시 예정이며 워비파커·젠틀몬스터가 디자인한 스마트글래스는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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