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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두의 AI’ 선언…“제미나이 3.5 플래시, 비용 절반·속도는 4배”
2026. 5. 20. 오후 5:42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 시간) 개발자 회의 '구글 I/O 2026'에서 경량 모델인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공개하고 이날부터 전 세계 제미나이 앱과 구글 검색 내 AI 모드에 기본 모델로 탑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일반 소비자용 24시간 구동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텍스트·음성·이미지·동영상을 모두 처리하는 멀티모달 모델 '제미나이 옴니'를 공개했으며, 피차이 CEO는 제미나이 3.5 플래시가 출력 속도는 경쟁사보다 4배 빠르고 비용은 절반 또는 3분의 1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구글은 월 99.99달러짜리 AI 울트라 플랜을 선보이고 최상위 플랜 가격을 250달러에서 200달러로 인하했으며, 삼성과 협업한 AI 글라스 시제품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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