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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 동시 선정…글로벌 AI 인재 요람 도약
2026. 6. 4. 오후 2:34
AI 요약
중앙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의 3개 컨소시엄에 이름을 올려 향후 3년 9개월간 총 246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소프트웨어학부 김무철 교수팀은 페르소나AI 컨소시엄에서 경량 LLM 기반 멀티모달 생성AI 에이전트를 재난안전·스마트헬스케어 등 고신뢰 산업에서 실증하고, AI대학원 최종원 교수팀은 피아스페이스 컨소시엄을 통해 온프레미스 플랫폼 ‘iGen-MACS’와 도메인 특화 경량 멀티모달 모델 적용을 세종대·연세대·한양대와 함께 검증합니다. AI학과 정다흰 교수팀은 사이냅소프트 컨소시엄에서 기업 공시 데이터의 멀티모달 분석과 출처 제시로 고신뢰 생성AI를 개발하고 멀티모달 임베딩과 Agentic AI 검증으로 할루시네이션 최소화를 추진하며, 중앙대는 이를 바탕으로 경량형 멀티모달 AI·고신뢰 생성AI·산업 특화 에이전트 기술을 주도하고 인재 양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