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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 참여… 산학협력 강화
2026. 5. 29. 오전 11:57

AI 요약
가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으며, 해당 사업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약 3년 9개월간 총 72억 5000만 원 규모로 페르소나AI를 주관기관으로 고려대·중앙대 등과 함께 온디바이스·멀티모달·대규모언어모델 기반 생성형 AI 기술 연구와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가천대 연구팀은 ‘디스플레이 특성 기반 온디바이스 경량 생성형 AI 영상 최적화 기술 개발’ 과제를 담당해 디스플레이 크기·종횡비·곡면 여부 등 다양한 출력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생성형 AI 영상의 품질과 출력 방식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세부과제 책임자인 김정윤 교수와 정윤현·최재용·이수현 교수 등 연구진은 AI·XR·디지털 콘텐츠 융합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실감형 미디어와 XR 콘텐츠, 공공 및 의료 분야 디지털 서비스로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연구개발과 교육을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융합형 AI 인재 양성 모델을 만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