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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생성형 AI 국가 전략사업 참여한다
2026. 5. 28. 오후 7:21

AI 요약
가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약 3년 9개월간 총 72억5000만원 규모로 페르소나AI가 주관하고 가천대·고려대·중앙대가 '고성능 경량 H-MoE 기반 On-Local 다도메인 생성형 AI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며, 가천대는 디스플레이 특성 기반 온디바이스 경량 생성형 AI 영상 최적화 기술 개발 과제를 맡아 디스플레이 크기와 종횡비, 곡면 여부 등을 실시간 분석해 영상 품질과 출력 방식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연구에는 세부과제 책임자인 김정윤 교수와 인공지능학과 정윤현·최재용 교수, 컴퓨터공학과 이수현 교수가 참여하며 실감형 미디어·XR 콘텐츠, 공공·의료 분야 등으로 기술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연구개발과 교육을 연계해 산업 현장 활용 가능한 융합형 AI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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