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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 동시 선정 쾌거
2026. 6. 5. 오전 11:01

AI 요약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에 동시 선정되어 향후 3년 9개월간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으며, 소프트웨어학부 김무철 교수팀은 페르소나AI(가천대·고려대와 공동)와 온로컬 경량 LLM 기반 멀티모달 에이전트 및 재난안전·스마트헬스케어 적용 기술을, AI대학원 최종원 교수팀은 피아스페이스(세종대·연세대·한양대와 공동)와 경량형 멀티모달 모델(sLMM) 기반 플랫폼 ‘iGen-MACS’ 및 실전형 인재 양성을, AI학과 정다흰 교수팀은 사이냅소프트(국민대·이화여대와 공동)와 멀티모달 통합 임베딩 기반 고신뢰 기업 공시 데이터 분석 기술을 개발·실증할 계획입니다. 중앙대는 이를 통해 경량형 멀티모달 AI, 고신뢰 생성AI, 산업 특화 AI 에이전트 등 차세대 생성AI 핵심 기술 연구와 산업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으로 글로벌 수준의 AI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