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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국내 AI 선도 기업 소버린 AI 가속화
2026. 4. 21. 오후 6:05
AI 요약
엔비디아는 서울 디캠프 마포에서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한국 AI 기업들이 네모트론 모델·데이터셋·레시피·라이브러리를 도입해 통신, 제조,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과 네모트론 오픈 모델·데이터셋·훈련 레시피·네모(NeMo) 라이브러리 등 풀스택 플랫폼으로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하에 심층 기술 세션과 기업 패널 토론(SKT, 업스테이지, 엘리스 그룹,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KOSIS 등 공식 통계 기반의 600만 건 규모 합성 데이터셋 Nemotron-Personas-Korea를 PII 없이 PIPA 준수 설계로 공개하고 GTC 2026에서 NemoClaw를 발표했으며 네모트론은 허깅페이스·오픈라우터·주요 클라우드·Friendli.ai·Together.ai 등을 통해 이용 가능하고 DGX Spark는 리더스시스템즈를 통해 국내에서 제공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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