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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만난 네이버…K-AI 존재감 커졌다
2026. 4. 23. 오전 8:55

AI 요약
엔비디아가 개방형 인공지능 생태계인 네모트론의 국내 확산을 위해 네이버·LG 등 국내 주요 AI 기업들과의 기술 동맹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3일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연구 총괄 부사장은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AI 총괄과 만나 네모트론의 국내 확산과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후속 모델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저정밀 연산 기법으로 학습 속도를 기존 대비 10% 이상 높이는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엔비디아는 21일부터 나흘간 네모트론 개발자 데이를 열고 한국 특화 합성 데이터셋 네모트론 페르소나 코리아를 허깅페이스에 상업적 활용 가능하도록 공개했으며, 해당 데이터셋은 KOSIS·대법원·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됐고 국내 기업들과 스타트업들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