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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나온 ‘K-AI’, 통화부터 금융까지 우리 삶 속으로
2026. 5. 12. 오전 12:43

AI 요약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로 개발된 K-AI 모델들이 통화·번역·차량 제어·교육·금융 등 분야로 확산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10주간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AI 모델 주요 활용 사례를 조명한다고 밝혔습니다.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은 LG유플러스의 AI 에이전트 익시오에 탑재돼 대화 맥락을 파악하고 보이스피싱 위험 징후를 포착하며, 업스테이지 솔라는 플리토의 챗 트랜스레이션에 적용돼 통번역 품질과 속도를 높였고 SK텔레콤의 에이닷 엑스 기반 에이닷 오토는 음성으로 길 안내·음악 재생·차량 제어 등을 지원합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매개변수 3000억개(300B) 규모 모델을 콴다에 적용을 추진하고 네이버클라우드의 금융·경제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보키는 한국은행에 도입됐으며, 과기정통부는 전남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삼성SDS컨소시엄을 민간참여자로 확정해 총 2조5000억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첨단 AI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AI컴퓨팅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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