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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미토스 접근권’ 확보하나
2026. 5. 10. 오후 9:29

AI 요약
고성능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의 개발사인 앤트로픽의 글로벌정책총괄 마이클 셀리토가 이번주 방한해 11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등과 회동해 과기정통부와의 협력 방안 및 AI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보안·해킹 악용 우려로 제한 공개했으며,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애플·엔비디아 등 미 빅테크 중심의 약 50여개 기업·기관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글래스윙 파트너에만 프리뷰판을 제공했고 추가로 70개를 더해 약 120개 파트너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백악관이 미토스의 파급력을 이유로 글래스윙 확장에 반대하고 있다고 WSJ 등이 보도했고 J D 밴스 부통령이 미토스의 위험성을 강하게 우려했다며 이에 따라 당분간 한국 등의 미토스 접근권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으며 앤트로픽은 미 국방부와의 갈등으로 미국 기업 최초로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