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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AI전략위, 임문영 공백에 앤트로픽 면담 최종 '불발'
2026. 5. 8. 오후 5:39
AI 요약
미토스 쇼크를 촉발한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의 마이클 셀리토 글로벌 정책 총괄이 내주 방한해 정부와 AI 보안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국가AI전략위원회와의 별도 면담은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이 다음 달 3일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전략공천되면서 면담이 최종 불발됐고 내부에서는 대리 참석 검토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앤트로픽과 과기정통부의 면담은 예정대로 11일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과 진행될 예정이며 핵심 의제는 미토스 접근권을 둘러싼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방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