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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이어 이번엔 ‘미토스 쇼크’… 앤트로픽 돌풍
2026. 4. 13. 오전 12:44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에서 앤트로픽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으며, AI 모델 클로드의 국내 신규 설치 건수는 지난달 기준 36만5073건으로 업종 점유율 3위를 기록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개발자·전문직을 겨냥한 코드 생성·업무 자동화·플러그인 연동 등 기능으로 기업 고객을 빠르게 확보해 지난달 기준 기업 가입률이 30.6%로 전월 대비 6.3%포인트 상승한 반면 오픈AI는 35.2%로 9개월째 정체 상태입니다. 최상위 모델 미토스는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에서 정답률 56.8%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나 악용 우려로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사에만 프리뷰판을 제한적으로 공개했고 오픈AI는 요금제 조정과 연산 우위 주장을 통해 대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