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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급 AI 모델, 빠르면 6개월 후 등장…해킹 막을 검증체계 필요"
2026. 5. 1. 오전 5:01

AI 요약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4월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에서 앤트로픽의 범용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어 해킹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고, 중국 등 연구 조직들이 미토스 수준의 범용 인텔리전스를 구현하는 데 6개월에서 12개월가량 남았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모델 성능 고도화로 공격 자동화와 개인정보 탈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AI가 생성한 코드는 증명되기 전까지 신뢰하지 않고 기계 속도에 맞춘 검증 체계, 보안 템플릿·승인된 빌딩 블록·골든 패스, 비밀키 스캔·SAST·권한에 대한 자동 게이트, AI 기반 코드 리뷰와 런타임 모니터링을 도입하며 검증의 마지막 단계에는 사람을 배치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날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을 구성·위촉했으며,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데이터 활용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며 포럼을 통한 사전 예방 체계 강화와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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