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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2026. 5. 2. 오후 4:30

AI 요약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가 촉발한 사이버 보안 우려로 금융위원회와 신용정보원이 올해 1분기 중 발표하려던 '금융 분야 AI 가이드라인' 발표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설계 구조를 추론해 취약점을 찾아 침투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 등 공격을 직접 이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되며 미국·영국·캐나다 등 주요국이 영향 점검과 대응에 나섰고, 국내에서는 금융위가 긴급 소집해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은행·보험 CISO 등과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은행·보험사·카드사·캐피탈사·증권사뿐 아니라 핀테크 등 비금융사에도 적용되며, 최근 롯데카드 등에서 이어진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금융권의 보안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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