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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껍데기만으론 AI 전환 필패”…매경AX클럽 역량강화세미나
2026. 5. 12. 오후 6:33
AI 요약
매일경제신문 주최 매경AX클럽 역량강화세미나에서 메타넷X 박종성 전무와 KEIT 김동완 PD는 단순 AI 도구 도입을 넘어서 하드웨어 인프라의 자율 운영 전환과 사람 개입 없는 다크 팩토리 구축 등 실질적 AX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박 전무는 휴먼 제로 터치 운영과 AI 기반 지능형 보안 전환을 강조하며 AI 번역 도입으로 외주비를 연간 200억 원에서 20억 원 수준으로 줄인 사례를 제시하고 섀도 AI로 인한 기밀 유출 우려와 함께 2027년 사이버 데이터 유출의 42%가 AI 관련 리스크에서 비롯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습니다. 김 PD는 제조업의 AI 활용률이 23.8%에 그치고 AI 학습에 적합한 AI-레디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정부의 AAS 기반 데이터 표준화 추진과 농기계 제조사 실증에서 비전 AI로 검사 생산성 25% 향상, 로봇·AI 결합으로 조립 생산성 21% 향상 성과를 소개하며 다크 팩토리 전환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