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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클라우드, '미토스' 위협 막을 방어용 AI 다음주 내놓는다
2026. 4. 24. 오전 2:33

AI 요약
토마스 쿠리안 구글클라우드 CEO는 23일(현지시간) 넥스트 2026 컨퍼런스에서 앤스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토스 같은 AI 기반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AI로 AI를 막는 3단계 사이버보안 포트폴리오를 발표하고 다음주 실제 코드를 수정하는 모델 코드멘더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다크웹 인텔리전스(위협 우선순위 판별 정확도 98%)와 위협 헌팅 에이전트로 외부 위협을 탐지하고 자체 코드 분석으로 취약점을 보강하며 지난해 320억달러로 인수한 위즈를 통해 제미나이를 활용한 레드 에이전트, 대응 방안 제시 블루 팀, 수정 자동화 그린 팀 등 테스트와 수정 과정을 자동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쿠리안 CEO는 또한 구글의 버텍스 플랫폼에 모델 증류 시도를 감지·처리하는 제어장치가 마련돼 있어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이버 공격 방어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