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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공군 공중급유 효율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적용하고 있다.
2026. 4. 24. 오후 1:52

AI 요약
중국은 인민해방군 공군(PLAAF)의 작전 범위와 전투력을 확대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공중 급유 협조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 시스템의 핵심인 공중 급유 구역 관리 플랫폼은 알고리즘으로 공역을 모니터링하고 임무 참여 항공기의 연료량을 계산해 급유기와 전투기 간 최적 조합을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급유 수요를 균등하게 분배해 일부 항공기 과부하와 다른 항공기 유휴 상태를 방지하고 운영 효율성과 대기 시간을 개선하며 조종사 부담을 줄입니다. 다만 사이버 공격, 알고리즘 오류, 복잡한 전투 상황에서의 통제력 상실 등의 위험이 지적되며 전문가들은 모든 중요한 결정에 대한 궁극적 통제권은 인간에게 있어야 한다고 보고, 최근 미군 KC-135 추락 사고와 대비되는 가운데 미국이 플랫폼 현대화에 집중하는 동안 중국은 소프트웨어와 AI 최적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AI 선지자’ 백남준[오후여담]](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03/news-p.v1.20260403.5c1def87fec94e0cb1e5b6c001f0e572_R.jpg)


